- DAY 01 -주말이 지나가고그렇게 인턴 생활을 마침표를찍는 마지막 주가 다가왔다. 진짜... 몇 주 전만 해도사전교육직무를 듣고이제 막 일을 시작한 것처럼느껴지는데...벌써 2달이나 지나가고 있다는게이번 주를 맞이하자마자체감할 수 있었다. 인턴 첫 주만 해도2달이라는 긴 시간동안이 회사에서 일은 잘 하려나...하다가 업무를 망쳐버리면 어떡하지...?싶었는데... 주위의 직장인말대로처음 직장에 들어가면알던 것도 모르게 되고대학교 때 과제했던 때와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다라는 말이솔직히 백프로는 아니지만80프로정도는 맞다고 생각은 한다.(엄청난 피드백의 굴레에 들어선다는 말은 없었잖아요...) 비록 제안서 디자인만 2달 내내거의 혼자 담당해서 진행했지만다양한 업무를 못해봤다는 점이 조금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