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그렇게 시작한 하루...
드디어 목요일!!!
(직장인들이 왜이렇게 목요일과 금요일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
오늘은 목요일이라서 그런지
지하철이 한적한 이 느낌...
(난 또 강의실에서 썩어가야겠지... 놀러들 가셨나... 부럽)
그래도 어제보단 덜하지만
9호선의 지옥철 위력은 대단했다.
오늘도 화이팅을 속마음으로 외치며
열심히 필기 노예가 되는걸로
- 4일 차 교육 시작 -
콘텐츠 디자인을 교육하실 교수님(?)이
들어오시면서 신박한 콘텐츠 디자인 또는 마케팅 사례를 보여주는데...
신세계... 신박해...
(내 머리는 왜 저렇게 안 돌아가는지...)


덕분에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사례였다.
(언젠가 써먹을 수 있기를 ㅇㅅㅇ)
콘텐츠 디자인을 하기 앞서
어떤 점들을 설정 및 기획해야하는지에 대해
교육받는데...
역시... 디자인의 공통점...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및 핵심 주제 정하기
(어떤 디자인을 하든 이 부분은 다 비슷한 것 같다...)
그리고 갑분...
팀원들과 피그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기업 10가지 작성하기...
시간 내에 안 정하면 커피 쏴야한다고 해서
머리를 쥐어짰다...
(휴)
<오늘의 느낀점>
팀원분들 짧은 시간 내 레퍼런스 조사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여기 참여하는 모든 학생(?)분들도너무 수고하셨다는 마음이 드는 하루였다. 컨포넌트 피그마 교육을 받으면서내가 이때까지 얼마나 야매로 피그마를 다뤘는지 알게 되었다.인턴 때는 부디 이번 UI/UX 디자인 교육에서 배운 컨포넌트나 플러그인과 같은좋은 기능들을 활용해서 보다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인턴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마음으로...!Fighting!!!
오늘도 열심히 필기와 실습을 하며
UI/UX 디자인 교육을 마무리한다.
(내일부턴 콘텐츠 디자인에 대한 강의를...!)
내일도 어제와 오늘같이 별탈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의 일지를 마무리!
오늘도 봐주신 분들과 팀원분들 수고하셨고 감사드리고
내일 또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등장하겠습니다:)
내일도 봐용! 뿅!!!
- 팀별 과제 -
강의가 바뀌어도... 존재하는 팀별 과제...
이번에는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과제!
(나만... 안 할거라는 희망사항을 품고 있었나보다...)
그렇게 아까 작성한
자신이 좋아하는 10 가지 브랜드 기업 중 하나를
선택해 과제를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울고 싶다...)
그렇게 정한 주제를 토대로
우리는 기념 행사날 중
"뺴뺴로데이" 날을 선택해
빼빼로데이 기념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진행하기로 결정...!
(인스타그램을 안해서... 걱정이다...)
한 1시간 정도 의견내다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시간이 다가왔다...
밥 먹자!!!!
- 점심시간 -
오늘의 점심은
어제갔던 포케집. 하핫:)

음식점 정하기도 귀찮기도 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팀원들을 위해
어제 갔던 포케집으로 다시 갔다.
(점심시간 너무 짧아...)

어제는 밥 먹었으니
오늘은 면 먹어줘야지!
그렇게 메가커피까지 들리고
딸기주스까지 야무지게 가져왔다.
(샐러드라 좀 배고픈 것 같기도...)
강의실로 돌아와 팀원분들과
다음 주에 있을 인턴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얘기하며 짧은 우리의 점심시간이 끝났다.
- 오후 교육 시작 -
이제 다가오는 인턴 생활때문인지
강사님이 본인 인턴생활하셨을 때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듣는데... 아주 파란만장하신 인생이셨다.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지...
취준생,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
그렇게 팀변 과제를 계속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들의 주제는
"Crocs"
크록스로...
어떻게 빼빼로데이 이벤트를 풀어나갈까
계속 상의 끝에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다.
(나온 것만으로도 뿌듯하다.)
크록스를 주제로
빼빼로데이 때 사용할
콘텐츠 기획, 슬로건, 캠페인 태그...
여러가지를 기획 및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 콘텐츠 디자인 못하겠다...)

피그마로 열심히 작업하는
교육 노예들...
콘텐츠 디자인... 어렵구만...
메인 컬러 설정 후,
캠페인 제작을 위한 무드보드를 작성했다.

휘황찬란...

1차 완성본을 토대로
너무 어지러워 보여서
결국... 4명이서 각각 자기 스타일대로
덜어낼거 덜어내고 넣을거 넣는걸로 해서
최종 완성본까지 도달했다...
(휴... 어깨가 빠질 것 같은 이 느낌...)
남은 것들은...
내일 다시 이어서 하며 마무리하는걸로...
휴...

<오늘의 느낀점>
콘텐츠 디자인은 비주얼 디자인 또는 그저 심미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지만...그것은 크나큰 착각이었다... 기획에서 홍보에 대한 기획부터 컨셉 설정, 타겟 등등 여러가지 설정할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UI/UX 디자인과는 다른 직무의 업무지만 비주얼 디자인 업무 수행 또는 나의 디자인 감각을 더욱 다양하고 새롭게 다시 정의해줄 수 있는 시간이 콘텐츠 디자인 교육인 것 같다. 남은 시간동안에도 화이팅하며 콘텐츠 디자인 역량이 좀 더 향상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도 열심히 필기와 실습을 하며
오늘의 교육을 마무리한다.
(하루종일 콘텐츠 기획이랑 무드보드만 하다 가네...)
마지막 내일도 지금같이
별탈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팀원분들... 너무 수고하셨고,
내일 또 마지막 교육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등장하겠습니다:)
내일도 봐용! 뿅!!!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통합디자인 2기 인턴형 프로그램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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