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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만 했던... 추석과 건강의 중요성... 인턴 6 Week _스나이퍼팩토리 통합디자인 2기 인턴형 프로그램

ljw5639 2025. 10. 10. 21:41

 

다시 돌아온 일상...

그 길고 길었던 추석은...

도대체 언제 사라진건지...

 

 

 

추석동안 잼있게 쉬었지만...

아프기도 많이 아프기도 했다.

 

 

 

아마... 예상으로는

이사와 여러가지가 겹쳐서

후폭풍으로 긴장의 끈을 놓자마자

몰려온 것 같았다.

 

 

 

추석 때 요양 아닌 요양을 하고나니

나의 추석은 그렇게 끝나고 없었다...

(추석이여... 다시 돌아오라...!)

 

 

 

그렇게 추석이 끝난 6주차의 금요일!

그런데 나의 몸 상태만큼

날씨도 구리다니...

 

 

 

오늘도 출근 전에 우산을 챙길 계획을 짜며

그래도... 추석 전 날이라고

출근 전에 부모님과

아점을 먹으러 나왔다.

(직장인의 출근해야한다는 슬픈 일상...)

 

 

 

 

 

집 근처에서 유명하다고 와봤는데...

한 시간이나 걸리다니...

 

 

 

10시부터 시작이라고 하길래

회사를 가야하는 나를 위해...

모두 일찍 일어나

아점을 먹으러 온 현실...

(그저 좀 더 자고 싶었지만 친언니가 내려왔기 때문에... 이 몸을 희생하는 걸로 ㅎ)

 

 

 

 

인테리어는 예쁜데...

맛은 그저 그랬다...

(솔직히 한시간이나 걸려서 그 돈내고 먹을 정도는...)

 

 

 

그래도 출근 전에 콧바람이라도 쐬서 그런지...

감기약을 먹고 나는 또 열심히 출근을... 하러 갔다.

(아파도 출근해야되는 인생...)

 

 

 

그나마 다행인건

샌드위치 날이라 그런지

연차내신 직원분들이 많아서

편안하게 작업하다가 퇴근했다는 정도?

 

 

 

아무래도 추석 끝난 금요일에

내일은 또 주말이라서 그런지

그냥 저번 주에 하다가 만

제안서 디자인 수정 업무를 수행하다가

퇴근한 날이었던 것 같다.

(안 그래도 몸이 안 좋았는데 다행이었을 수도...)

 

 

 

 

 

<이번 주의 느낀점>
이번 주는... 뭘 느끼기에는 겨우 하루였고, 직원분들도 거의 연차를 내셨기 때문에 회사에서 그냥 놀러간 느낌?이었다.

그저... 추석동안 거의 아팠기 때문에 건강이 쵝오... 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남은 인턴 생활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남은 주말을 열심히 요양하고

다시 원래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여러분들도 남은 주말과 추석 잘 보내시고

전 새로운 에피소드와 다음 주 금요일 또 찾아오겠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통합디자인 2기 인턴형 프로그램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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