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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 한 한 주 인턴 3 Week _스나이퍼팩토리 통합디자인 2기 인턴형 프로그램

ljw5639 2025. 9. 19. 19:40

 

- DAY 01 -

 

인턴 3주차...

또 평일이 돌아왔다...

(주말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인가...)

 

 

 

오늘도 열심히 출근하는 나...

또 가면 제안서 디자인 수정 업무해야겠지...

(언제쯤 끝이 날련지)

 

 

 

회사에 제 시간에 출근을 해서

오늘도 컴퓨터를 켜자마자

피그마에 들어가

저번 주 작업하던 제안서 디자인 업무를

수행했다.

 

 

 

화요일까지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후딱 속도를 내서 수정 및 디자인 작업을

수행해

대표님에게 터벅터벅...

피드백을 받으러 갔다.

 

 

 

역시나...

투자와 관련된 제안서이다보니

투자에 관심도 없고

한번도 안 해본 사람에게는...

2주라는 시간을 줘도

아직까지 다 백퍼 이해를 못했다... ㅎ

(솔직히 한 번에 통과할 줄... 데헷)

 

 

 

대표님이 너무 말이 챗지피티같다고 하시는데...

챗지피티마저도 없었으면...

아마 해당 제안서 디자인을 수행하는데 있어

무리가 있었지 않나 싶다.

(챗지피티... 사랑해 S2)

 

 

 

제대로 알아 먹지 못한 나의 뇌와

다시 스토리텔링 짜야된다는

마음으로 인한 내면의 분노를 다스리며...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챗지피티부터 켰다...ㅋ

 

 

 

그렇게 챗지피티를 좀 괴롭히다가

3주차 1일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혹시 모를 발표때문에 내일이 무서운 인턴...)

 

 

 

 

 

- DAY 02 -

 

이때까지 2주동안 인턴생활하면서

오늘이 제일 깨어나기 싫고,

회사에 가기 싫었다....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임원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때문에...

(솔직히 어제 피드백받고 수정할 부분이 생겨 확실하진 않았다.)

 

 

 

일단 혹시 모를 일을 위해

아침부터 단정한 옷을 입고

공포심을 가진 채 열심히 출근을 했다.

(이거시... 직장의 노예...!)

 

 

 

그냥 바로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피그마와 챗지피티부터

키지마자

어제 받은 피드백대로 수정과 디자인 작업을

수행했다.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치는 비...!

 

 

 

훗...

그럴 줄 알고 오늘은

출근하기 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우산을 사왔다.

(준비성이 철저한 여좌... ㅎ)

 

 

 

들이닥치는 비를 보며

뿌듯해하면서 작업을 이어가는데...

 

 

 

왠걸...

왜 해가 나기 시작하지...?

(이때부터 망함 조짐이...)

 

 

 

퇴근 때는 비가 오겠지하고

합리화하던 와중...

변수는 없었다...

하하하

(내가 그렇지 뭐... 역시 똥손...)

 

 

 

그렇게 수정 및 디자인 작업을 마치고

퇴근 한 시간 전에 대표님에게

피드백을 받고 퇴근할려고

준비 중인데

대표님이 회의 중이셨다...

 

 

 

30분 안에는 끝나시겠지...하고

기다린 나...

퇴근 시간인 6시에 회의가 끝나셨다.

(와우... 타이밍)

 

 

 

피드백따위... 내일 받기로 하고

해가 나기 시작하는 하늘을 보며

시무룩하게 퇴근을 하며

그날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에... 구매한 우산이 빛을 발하기 빌며...

(다행히 이 날 발표는 없었다. 오예!)

 

 

 

 

 

- DAY 03 -

 

3주차 3일 째 출근...!

오늘은 날씨가 구리구리해서...

우산을 챙겨 나갔다.

(드디어 어제 산 우산이 빛을 발휘하나...?!)

 

 

 

역시...

챙겨가면 뭐하나...

갑자기 출근하려니 비가 안오네...?

(안 오는게 좋긴 하지만... 준비에 비해... 슬프다.)

 

 

 

일단 챙겨 간 우산을 들고

버스정류장까지 힘차게 걸어갔다.

(퇴근 때는 오겠지... 후...)

 

 

 

그렇게 출근을 하고

어제 피드백을 받지 못해

출근하자마자 대표님을 찾은 인턴

나야 나~

 

 

 

매의 눈으로 대표님이

회사에 들어오길 엘레베이터만 바라보다가

대표님이 보여 바로 달려갔다.

(대표님... 죄송합니다.)

 

 

 

피드백을 받을려고 했더니...

급한 업무가 생기셔서

지금은 못한다고 하시고

회의에 들어가셨다.

 

 

 

그렇게 인턴은...

할 일이 없어 기다릴 뿐...

그냥 제안서 목차나 표지 디자인 작업을 하며

시간 떼우기를 하던 와중

드뎌... 회의 끝...!

(중간중간 인터넷 끊김 이슈도 있었다.)

 

 

 

대표님이 자리로 와서

확인할려고 하시길래

바로 작업했던 제안서를 보여드릴려고

열심히 찾았다.

 

 

 

하지만...

파일이 열리지 않아 진땀을 빼고 있던 와중

그냥 보내시면 대표님이 알아서

보신다고 하셔서...

그저 보내놓기만 하는 나...

(이럴 땐 왜... 파일이 늦게 열리는지...)

 

 

 

그러고나서...

보내드리고...

할 일이 없어졌다.

(할 게 없어서 핀터레스트나 끄적이는 나 ㅋㅋㅋㅋ)

 

 

그저 멍- 때리고

조금씩 수정하고,

핀터레스트나 좀 들여다본면서

퇴근 시간까지 보낸 것 같다.

(괴로워... 차라리 일을 줘...)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3주차 3일 인턴 생활도

별탈없이 지나갔다.

(내일은 대표님이 피드백을 주시거나 일을 던져주길 바라며...)

 

 

 

 

 

- DAY 04 -

 

드디어 목요일...!

오예!!!

오늘만 하면 또 주말이 돌아올 생각에

신이 나있었다. ㅋㅋㅋㅋ

 

덩실덩실~

 

 

 

아직 내일이 하루 더 남았지만...

오늘도 화이팅하는걸로!

 

 

 

어제 자료를 대표님께 보내드리고

할 게 없을 것 같아서

구직 사이트나 좀 뒤져보며

포트폴리오나 만지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더니...

 

 

 

사건은 방심할 때

발생하는 법...!

 

 

 

디자이너 사수님께서

어떻게 되셨냐고 물어보시길래

피드백받을려고 보내드리고

기다리고 있다고 했더니...

 

 

 

직접 대표님한테 가셔서 물어보셨다...

(사수님... 흑...)

 

 

 

그렇게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대표님 방으로 가게 되었다...

 

 

 

그렇게 피드백을 받는데...

역시... 또 수정...

스토리텔링이 약하다고...

다시 스토리를 정리하고 새로 추가해야된다...

(설마 2달 내내 제안서만 하지 않겠지...)

 

 

 

일단... 수정하라고 하니

시무룩하게 자리로 가서

다시 컴퓨터 앞에서

제안서를 수정하려던 찰나

 

 

 

사수님과 나말고 또 한 명의 인턴이

진행하고 있던 해당 회사

홈페이지 디자인 작업도 같이

병행하게 되었다.

(할게 많군...)

 

 

 

디자인은 거의 끝났지만

이제 디자인한 걸

프레이머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해야 됬기 때문에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사람은...

디자인 직무 중 온니 나...

 

 

 

그래서 결국 해당 홈페이지 업무에도

같이 도와주면서 제안서 디자인도

같이 병행하면서 하게 되었다.

 

 

 

그래도 홈페이지 디자인

실무 경험은 쌓아보고 싶었기 때문에

할 일은 많아졌어도

뿌듯하고 기분은 즐거웠다.

(제안서말고 새로운 일을 해서 즐거웠을 수도...ㅎ)

 

 

 

그렇게 제안서 디자인 업무와

홈페이지 디자인 업무를 하다가

4일차도 무사히 마무리가 된 것 같다.

 

 

 

내일 불금인데...

별 일없길 바라며...

 

 

 

 

 

- DAY 05 -

 

오늘은 불금!

모두 소뤼 질러~~!!!!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하려고 하는데...

 

 

 

왠 비가...

(우리 어제 좋았잖아... 날씨야...)

 

 

 

일단 출근하러

버스정류장에 가야되니

부랴부랴 우산을 들고

버스정류장까지 갔다.

 

 

 

역시나...

비가 오는 바깥...

 

 

 

그나마 많이 안 와서 다행일 수도

 

 

오늘도 구리구리한 날씨...

버스를 기다리며

사진이나 찍어본다.

 

 

 

그렇게 버스가 오고 회사에 출근한 나

 

 

 

오늘은 어제 피드백받은 제안서 디자인

수정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을려고 하던 때

갑자기 부르시는 사수님!

 

 

 

일단 부르시니 갔더니

사수님이 일이 너무 많으셔서

홈페이지 업무가

나에게 토스를 하셨다...

 

 

 

제안서 디자인...

좀 걱정되지만 리플레쉬하자는 뜻으로

오늘은 홈페이지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기로 계획를 짰다.

 

 

 

홈페이지 디자인은 거의 다되서

디자인 부분에 있어 보완해야될 부분이나

구현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는 날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제안서에서 잠시 벗어나니 재미는 있었다.ㅋㅋㅋㅋㅋ)

 

 

 

판교에서 오늘 게임 관련 축제를 하는지

밖에서 공연 소리가....

 

 

 

나도 구경하고 싶었지만...

일단 일이 바쁘니

귀로만 축제에 참여하는걸로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지막 3주차 불금은

새로운 홈페이지 디자인 업무와 함께

그래도 꽤 뿌듯하게 보낸 하루였던 것 같다.

 

 

 

 

 

<이번 주의 느낀점>

3주동안 제안서 디자인만 주구장창하고... UI/UX 디자인 직무로 들어간건데 홈페이지 디자인같은걸 못 해봐서 매우 아쉬운 상황이었는데왠 걸 완전히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홈페이지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게 되어서 뿌듯하고 UI/UX 디자이너로써의 실무를 좀 더 새롭게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생각에 좀 더 해당 인턴 생활이 희망이 보였던 것 같다. 다음 주에도 제안서는 계속 수정하고 디자인해야 되지만 앞으로 UI/UX 디자이너로써 성장할 수 있는해당 직무와 관련된 업무를 주시길 바라면서 다음 주에도 열심히 업무를 수행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3주차의 저의 인턴 일지는여기서 끝이고,저는 또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다음 주에 찾아오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통합디자인 2기 인턴형 프로그램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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